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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SS RESEARCH
외울 번호, 697개 아니다
미분류 · 2026-10-22 · 유튜브 주식을 요리하다
YouTube에서 보기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대표번호로 쓰는 상담 번호는 697개입니다. 그런데 외울 번호는 하나,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110입니다.
영상에서 보는 것
- 정부·공공기관 대표번호 697개(국민권익위 2025년 8월 실태조사)
- 그 하나가 110: 2007년 국민권익위에 설치된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365일 24시간 상담
- 110으로 이어지는 상담번호는 2025년 말 기준 150개, 697개까지 늘려 가는 중
- 2026년 5월부터 교육부 등 15개 중앙행정기관 일반상담을 110으로도 받은 시범운영
- 110을 대표번호로 쓰는 기관: 6곳 → 올해 말 21곳 → 2028년 34곳(예정)
- 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교육부·공정거래위원회는 ARS 번호 하나로 일반상담사를 거치지 않고 전문상담사에게 바로 연결
- 부처 콜센터를 묶은 범정부 통합 콜센터에선 기관이 바뀌어도 상담 내용이 넘어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음
- AI 조언자가 대화를 듣고 상담사에게 답을 추천(국민이 아니라 상담사를 돕는 도구)
핵심 요약
중앙행정기관 민원상담은 기관 번호를 몰라도 110만 알면 받을 수 있게 바뀌고 있습니다.
110으로 이어지는 번호는 150개에서 697개까지, 110을 대표번호로 쓰는 기관은 6곳에서 21곳·34곳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일부 기관은 ARS로 전문상담사에 바로 닿고, 통합 콜센터에선 상담 내용이 다음 상담사에게 그대로 넘어갑니다.
용어 정리
- 110(정부민원안내 콜센터)
- 정부민원 상담을 위해 2007년 국민권익위원회에 설치된 전화번호입니다. 365일 24시간 상담하고, 수어 상담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 대표번호
- 부처와 공공기관이 국민과 소통하려고 쓰는 전화번호입니다. 국민권익위가 2025년 8월 중앙행정기관 54곳과 공공기관 331곳을 조사해 697개로 파악했습니다.
- 시범운영(15개 중앙행정기관)
- 2026년 5월 26일부터 8월 말까지 15개 기관의 일반상담을 대표번호 외에 110으로도 받았습니다. 기관 누리집 하단에 대표번호와 110을 함께 적었습니다.
- ARS(자동응답)
- 110에 걸어 #1 국토교통부, #2 행정안전부, #3 교육부, #4 공정거래위원회를 고르면 일반상담사를 거치지 않고 전문상담사에게 연결됩니다. #0은 기타 부처 일반상담입니다.
- 범정부 통합 콜센터
- 정부 부처 민원콜센터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묶은 시스템입니다. 다른 기관 상담사와 다시 상담해야 할 때 상담 내용이 공유됩니다.
- AI 조언자(AI 어드바이저)
- 통합 콜센터에서 민원인과 상담사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상담사에게 답변과 상담 지식을 추천합니다.
- 15개 기관 110 시범운영·ARS·21곳/34곳 계획(권익위 보도자료 2026-05-26)
-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3458
- 697개 번호와 150→697 연결 확대(정책브리핑 2025-12-16)
-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735406
- 국민콜110 누리집
- https://www.110.go.kr/
※ 3D 장면(번호 연결 벽·복도·상담 창구·카드·폰 속 기판 등)과 음성은 AI로 만들었습니다. 숫자와 기관명은 국민권익위 보도자료·정책브리핑 원문 그대로입니다.
※ 투자 권유가 아닌 공공 서비스 설명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 「110을 알려줘! SNS 숏폼 콘텐츠 공모전」 출품작입니다.
영상에서 못 다 한 얘기
697개는 국민권익위가 2025년 8월 중앙행정기관 54곳과 공공기관 331곳을 직접 조사해 센 대표번호 수입니다.
시범운영 동안 15개 기관 누리집 하단에는 기관 대표번호와 110이 나란히 적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처럼 이미 110을 대표번호로 쓰는 기관도 있습니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상담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받습니다.
같은 산업(미분류) 다른 편
투자 권유가 아닌 기술 설명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그림은 원리를 보여 주는 모식도입니다.